⊙앵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러시아와 핀란드 방문을 위해 출국하면서 정국을 풀고 국정운영의 가닥을 잡기 위해 필요하다면 김대중 대통령과 만나 현안 과제를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회담이 빨리 열려 최근에 제기된 여러 문제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고, 유선우 청와대 정무수석은 김 대통령의 유럽 순방 뒤에는 회담 추진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 영수회담 용의 있어
입력 2001.11.21 (21:00)
뉴스 9
⊙앵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러시아와 핀란드 방문을 위해 출국하면서 정국을 풀고 국정운영의 가닥을 잡기 위해 필요하다면 김대중 대통령과 만나 현안 과제를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회담이 빨리 열려 최근에 제기된 여러 문제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고, 유선우 청와대 정무수석은 김 대통령의 유럽 순방 뒤에는 회담 추진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