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서울 지방법원 형사 3단독 재판부는 오늘 거액의 고객돈을 빼내 주가조작에 사용한 혐의로 모 은행 직원 36살 정 모씨에 대해서 징역 15년과 벌금 45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법무부는 내년도 사법시험을 통해서 1000명의 법조 인력을 선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호 씨 사건에 연루돼 자진사퇴한 임휘윤 전 부산 고검장이 최근 변호사 개업을 위해 변호사 등록신청을 했다가 보류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인천 중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47살 백호진 씨가 거리 청소를 하다 현금과 수표 900여 만원이 든 가방을 주워 신고해 경찰이 주인을 찾아 돌려줬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68년 1.21 무장공비 침투사건 이후 공개되지 않았던 청와대 경내에 있는 칠궁을 34년 만에 오는 24일부터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