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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축구, 더 이상 불운은 없다
    • 입력2001.11.21 (21:00)
뉴스 9 20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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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90년대 열린 세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승부차기로 진 이탈리아가 21세기 첫 월드컵에서는 불운을 끝내고 네번째 우승을 이룰지 관심입니다.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34년과 38년 그리고 82년 정상에 오른 마주리 군단 이탈리아.
    그러나 90년대의 월드컵은 지독히도 이탈리아를 외면했습니다.
    90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아르헨티나에 승부차기로 진 것이 불운의 시작입니다.
    4년 뒤 결승에서는 브라질과 득점없이 비긴 뒤 역시 승부차기로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98년에는 8강에서 우승팀 프랑스에 다시 승부차기로 지면서 90년대를 불운의 시대로 마감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로 인해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탈리아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은 매우 높습니다.
    전력적으로도 강력한 빗장수비와 토티가 이끄는 공격력 모두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습니다.
    ⊙마르첼로(이탈리아 축구팬): (수비도 강하지만) 델 피에로, 토티 등 공격수들도 뛰어나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안토넬라(이탈리아 축구팬): 이탈리아 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기자: 유로 2000 결승에서 후반 47분에 동점골을 내주고 연장 끝에 프랑스에 져 여전히 불운 징크스를 털어내지 못한 이탈리아.
    21세기 첫 월드컵은 과연 이탈리아에 행운을 가져다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이탈리아 축구, 더 이상 불운은 없다
    • 입력 2001.11.21 (21:00)
    뉴스 9
⊙앵커: 90년대 열린 세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승부차기로 진 이탈리아가 21세기 첫 월드컵에서는 불운을 끝내고 네번째 우승을 이룰지 관심입니다.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34년과 38년 그리고 82년 정상에 오른 마주리 군단 이탈리아.
그러나 90년대의 월드컵은 지독히도 이탈리아를 외면했습니다.
90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아르헨티나에 승부차기로 진 것이 불운의 시작입니다.
4년 뒤 결승에서는 브라질과 득점없이 비긴 뒤 역시 승부차기로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98년에는 8강에서 우승팀 프랑스에 다시 승부차기로 지면서 90년대를 불운의 시대로 마감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로 인해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탈리아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은 매우 높습니다.
전력적으로도 강력한 빗장수비와 토티가 이끄는 공격력 모두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습니다.
⊙마르첼로(이탈리아 축구팬): (수비도 강하지만) 델 피에로, 토티 등 공격수들도 뛰어나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안토넬라(이탈리아 축구팬): 이탈리아 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기자: 유로 2000 결승에서 후반 47분에 동점골을 내주고 연장 끝에 프랑스에 져 여전히 불운 징크스를 털어내지 못한 이탈리아.
21세기 첫 월드컵은 과연 이탈리아에 행운을 가져다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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