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내일은 절기상 눈 내리는 계절이 왔음을 알리는 소설입니다.
그러나 절기 이름과는 다르게 따뜻한 날씨가 절정을 이루겠는데요.
오늘보다 낮기온이 1, 2도 더 올라서 서울이나 대전은 16도, 강릉, 광주는 18도, 부산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기온은 평년에 비해서 7도에서 8도나 높은 10월 중순에 해당되는 기온입니다.
우리나라는 계속 동서 고압대에서 맑은 날씨 띠고 있습니다.
내일도 중국 내륙까지 별다른 구름없어서 강수확률 0%의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아침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는데요.
고기압의 중심이 남서쪽에 있어서 호남이나 남서 해안쪽에는 짙은 안개가 오전까지 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아침에는 안개 주의하셔야겠고 건조주의보는 7일째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1, 2도 올라서 쌀쌀하지 않겠습니다.
철원 영하 2도, 대전 영상 2도, 서울 6도, 대구, 광주는 3도, 부산은 11도 예상됩니다.
낮기온도 오늘보다 1, 2도 올라 10월 중순에 해당되는 기온 보이겠습니다.
대부분 15도를 넘고 부산은 22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물결은 비교적 낮게 일겠는데요.
남해나 서해상에는 안개가 매우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 토요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쯤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기압배치가 바뀌면서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1월 21일 수요일밤 9시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