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자히르 샤 전 아프가니스탄 국왕이 유엔감시 하의 아프간 과도정부에서 상징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북부동맹의 인도주재 대표가 오늘 밝혔습니다.
마수드 칼릴리 대표는 `인디아 투데이'지와의 회견에서 유엔이 자히르 샤 전 국왕을 선택한다면 반대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칼릴리 대표는 또 북부동맹은 권력을 분점할 준비가 돼 있다며 아프간 국민과 모든 종족을 만족시킬 새 정부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유엔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