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경제부총리는 오늘 국회 예산결산특위 답변에서 내년 예산안에 잡혀있는 3년물 국고채 이자율을 8%에서 7%로 낮추는 방안을 가정해보면 이로 인한 내년 세출감소 규모가 5천7백억원에 달한다며 국고채 이자율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진념 부총리는 내년 세출항목으로 잡혀 있는 각종 국고채에 대한 이자율이 8%로 높게 책정돼 결과적으로 세출이 상대적으로 늘어나있다는 야당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 진 부총리는 또 북한과의 쌀 구상무역에 대해서도 전적으로 좋은 방안이지만 남북당국 대화와 연계해서 세심하게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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