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장기손해보험 손해율이 전국에서 2년 연속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지난해 장기손해보험 자료를 분석한 결과 99년과 마찬가지로 전라북도의 손해율이 1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전과 인천,강원,충남이 100% 이상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손해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제주로 40%에 불과했으며 부산과 울산, 대구도 손해율이 낮았습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전북과 대전, 인천지역의 장기손해보험의 손해율이 높은 것은 자동차 사고가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많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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