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주요 당직자 회의를 열어 진승현 씨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야당의 검찰총장.국정원장의 사퇴 요구 등 각종 현안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구속중인 진승현 전 MCI코리아 부회장이 지난 16대 총선 당시 여야 의원들에게 로비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여야를 불문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교원정년을 62세에서 63세로 연장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것은 두 야당이 수의 힘을 빌어 국민 다수의 뜻을 거스른 처사라며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를 막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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