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와 원내대책회의,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진승현씨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교원정년 연장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김홍일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총선 때 진승현 전 MCI코리아 부회장과 정성홍 전 국정원 경제과장을 만난 사실을 들어 대여 공세를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야, 진승현 리스트 철저 수사 촉구
입력 2001.11.21 (22:07)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와 원내대책회의,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진승현씨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교원정년 연장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김홍일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총선 때 진승현 전 MCI코리아 부회장과 정성홍 전 국정원 경제과장을 만난 사실을 들어 대여 공세를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