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이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남한에 주한미군 유지비로 4억 9천만달러를 부담시키고 전투기 구매를 강요한 일은 정세를 긴장시켜 잇속을 채우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이 무력증강에 힘을 쏟는 것은 남한을 식민지로 여기면서 통일을 방해하려는 침략자의 강도적인 본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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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주한미군 유지비 분담 비난
입력 2001.11.21 (22:24)
단신뉴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이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남한에 주한미군 유지비로 4억 9천만달러를 부담시키고 전투기 구매를 강요한 일은 정세를 긴장시켜 잇속을 채우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이 무력증강에 힘을 쏟는 것은 남한을 식민지로 여기면서 통일을 방해하려는 침략자의 강도적인 본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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