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미군 관계자들은 국내 방위를 위한 부대 배치를 총괄할 4성 장군을 새로 임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포스트는 국방부가 현재 유럽과 태평양, 남미, 중동 그리고 남아시아 등 지역별 사령관을 두고 있지만 미국내에서 국토 방위를 위해 배치되는 부대를 다루는 직책은 없다고 지적하고 국내사령관이 임명되면 국토 방위에 동원되는 부대에 대한 명령 계통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내사령관 임명 문제는 9.11 테러 이후 국방부가 명령 계통과 부대 할당을 재고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것으로 미군의 주임무가 크게 바뀌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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