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지난 10여년간 목사 행세를 하며 기도회등을 명목으로 수억원대의 사기행각을 벌여온 서울 녹번동 50살 도모 씨를 사기와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씨는 지난 96년 선교회를 조직하고 청소년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열자며 목사들에게 접근해 협찬비 명목으로 5억여원을 거둬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목사 사칭 수억대 사기범 검거
입력 1999.05.13 (19:55)
단신뉴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지난 10여년간 목사 행세를 하며 기도회등을 명목으로 수억원대의 사기행각을 벌여온 서울 녹번동 50살 도모 씨를 사기와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씨는 지난 96년 선교회를 조직하고 청소년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열자며 목사들에게 접근해 협찬비 명목으로 5억여원을 거둬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