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은 이란과 파키스탄을 방문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정권 장악 경쟁을 벌이는 각 종족과 정치집단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해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로 장관은 다우닝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파키스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아프가니스탄 최대 종족인 파슈툰족과 강한 유대관계가 있는 파키스탄과 북부동맹, 헤라트족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이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영국 외무, 이란과 파키스탄 방문
입력 2001.11.21 (23:05)
단신뉴스
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은 이란과 파키스탄을 방문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정권 장악 경쟁을 벌이는 각 종족과 정치집단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해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로 장관은 다우닝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파키스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아프가니스탄 최대 종족인 파슈툰족과 강한 유대관계가 있는 파키스탄과 북부동맹, 헤라트족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이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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