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도시 쿤두즈에 포위된 탈레반군과 항복협상을 벌이고 있는 북부동맹 지휘관은 협상이 신속하게 타결될것으로 예측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부동맹의 모하메드 다우드 장군이 하루안에 항복협상을 타결지을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우드 장군은 쿤두즈 동쪽의 무인지대에서 탈레반과 협상을 벌여왔으며 유혈사태 없이 항복을 성사시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이에 앞서 북부동맹측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공습을 중단할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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