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카시야노프 러시아 총리가 영토와 및어업 분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일본을 방문한다고 빅토르흐리스텐코 부총리가 오늘 밝혔습니다.
러-일 양국은 또 다음달 1일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정부간위원회에서 대(對)러시아 차관 제공과 사할린 근해 유전 공동 개발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두 나라는 현재 옛 소련이 2차대전 말기 점령한 홋가이도 북방 4개섬과 인근 남쿠릴 수역 조업 문제를 놓고 분쟁을 벌이고 있으며,이로 인해 양국간 평화조약 체결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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