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서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카나리 섬에 시간당 120 밀리미터가 넘는 게릴라성 호우가 24시간 넘게 쏟아지면서 하이킹에 나선 독일인 관광객 등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습니다.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관광휴양지 카나리 섬은 이번 집중호우로 계곡 곳곳이 범람하면서 섬 대부분이 흙탕물에 잠기는 바람에 주민들도 앞다퉈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끝) **************월드 7************
카나리 섬 홍수, 관광객 7명 사망.실종
입력 2001.11.22 (05:53)
단신뉴스
북아프리카 서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카나리 섬에 시간당 120 밀리미터가 넘는 게릴라성 호우가 24시간 넘게 쏟아지면서 하이킹에 나선 독일인 관광객 등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습니다.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관광휴양지 카나리 섬은 이번 집중호우로 계곡 곳곳이 범람하면서 섬 대부분이 흙탕물에 잠기는 바람에 주민들도 앞다퉈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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