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방송총국의 보도>> 전북 부안의 한 파출소에서 분실했던 권총과 실탄 등이 오늘 밤 8시쯤 인근 빈터에서 발견됐습니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줄포 파출소 소속 백모 순경이 오늘 아침 잃어버린 22구경 권총 1정과 실탄 7발, 공포탄 3발 모두를 밤 8시쯤 파출소에서 1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카센터 옆 빈터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권총 분실 경위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백 순경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파출소 안 벽걸이에 걸어두었던 권총 등이 아침에 확인하니 사라지고 없었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