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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짙은 안개로 도심 교통 혼잡
    • 입력2001.11.22 (06:00)
뉴스광장 200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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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전국 곳곳에 낀 짙은 안개로 국내선 항공기 무더기 결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도심에서도 교통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탈레반의 항복협상이 난항을 겪게 되자 탈레반은 결사항전 의지를 밝히고 있고 미국은 빈 라덴 생사와 관계없이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며 양측이 전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미 상원 법사위원장에게 배달된 우편물에서 수십억 개의 탄저균 포자가 검출됐는가 하면 90대 할머니가 호흡기 탄저병에 걸려 숨지는 등 미 전역에 다시 탄저공포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구속중인 진승현 씨가 정성홍 전 국정원 과장과 함께 여야 의원들에게 거액의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정치권이 사건의 파장에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판돈 수억원을 걸고 노름을 벌인 4, 50대 주부도박단이 밤새 인천과 안양 두 곳에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도 카레에 들어 있는 양념성분이 알츠하이머병, 즉 치매의 진행을 획기적으로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한때 6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미국 9.11 테러 희생자가 중복 신고와 실종자 생존 사실이 밝혀지면서 4000명 이하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등의 부당한 가처분 신청으로 처분이 지연돼 다른 사람이 손해를 봤다면 손해를 배상해 주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 짙은 안개로 도심 교통 혼잡
    • 입력 2001.11.22 (06:00)
    뉴스광장
⊙앵커: 전국 곳곳에 낀 짙은 안개로 국내선 항공기 무더기 결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도심에서도 교통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탈레반의 항복협상이 난항을 겪게 되자 탈레반은 결사항전 의지를 밝히고 있고 미국은 빈 라덴 생사와 관계없이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며 양측이 전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미 상원 법사위원장에게 배달된 우편물에서 수십억 개의 탄저균 포자가 검출됐는가 하면 90대 할머니가 호흡기 탄저병에 걸려 숨지는 등 미 전역에 다시 탄저공포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구속중인 진승현 씨가 정성홍 전 국정원 과장과 함께 여야 의원들에게 거액의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정치권이 사건의 파장에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판돈 수억원을 걸고 노름을 벌인 4, 50대 주부도박단이 밤새 인천과 안양 두 곳에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도 카레에 들어 있는 양념성분이 알츠하이머병, 즉 치매의 진행을 획기적으로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한때 6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미국 9.11 테러 희생자가 중복 신고와 실종자 생존 사실이 밝혀지면서 4000명 이하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등의 부당한 가처분 신청으로 처분이 지연돼 다른 사람이 손해를 봤다면 손해를 배상해 주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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