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와 확대당직자회의를 잇달아 열어 나흘 앞으로 다가온 재선거 후보등록을 앞두고 구체적인 선거전략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공명선거를 바라는 국민여망에 따라 선관위와 시민단체 합동의 부정선거감시단을 구성하기로 한 만큼 중앙당의 개입을 자제한 가운데 철저한 준법선거운동을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오후에는 송파지역 선관위와 구청,경찰서등을 방문해 공명선거를 위한 자신의 의지를 밝히고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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