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과 대마초 등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판매한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5살 이모 씨와 부산 남산동 44살 구모 씨 등 4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9월 말 경기도 내 야산에서 채취한 대마초를 흡입하고 지난달에는 수원의 한 여관에서 필로폰 0.03 그램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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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과 대마초 상습 투약 일당 검거
입력 2001.11.22 (08:07)
단신뉴스
필로폰과 대마초 등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판매한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5살 이모 씨와 부산 남산동 44살 구모 씨 등 4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9월 말 경기도 내 야산에서 채취한 대마초를 흡입하고 지난달에는 수원의 한 여관에서 필로폰 0.03 그램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