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이러스 확산과 인터넷 음란물 등 각종 사이버 범죄를 퇴치하기 위한 최초의 국제협약이 내일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체결됩니다.
서명식에는 유럽회의 43개 회원국과 미국, 캐나다, 일본,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사이버 범죄 퇴치 국제협약은 4년간의 협상과정을 통해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는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메시지를 차단하고 서버들의 자료를 압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큰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