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아침 8인 정치개혁특위를 열어 양당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 선거구제 문제 등 정치개혁 협상의 핵심쟁점을 최종 조율합니다.
그러나 국민회의가 전국을 60개 선거구로 나눠 선거구당 3명 정도를 선출하는 중선거구안을 제안한 데 반해 자민련은 당론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어 결론을 내리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양당은 이에 따라 중선거구제와 소선거구제의 복수안을 여권 수뇌부 4자회담에 올리는 선에서 실무협상을 마무리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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