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경북도청에서 경북도내 미용사 6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직업상 남녀구분이 사라지고 있으므로 여성도 더한층의 경쟁력을 갖춰야 국가가 발전한다면서 미용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울릉과 문경등 벽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용사들과 영상대담을 가졌습니다.
(끝)
이희호 여사,경북지역 미용사 간담회
입력 2001.11.22 (09:27)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경북도청에서 경북도내 미용사 6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직업상 남녀구분이 사라지고 있으므로 여성도 더한층의 경쟁력을 갖춰야 국가가 발전한다면서 미용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울릉과 문경등 벽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용사들과 영상대담을 가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