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후계자가 없는 농가의 토지를 빌려 경작한 뒤 농산물을 팔아 이익을 얻는 농사대행회사가 사가현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 회사는 농사지을 사람이 없는 농가에 사원을 파견해 경작해 줍니다.
이 회사 사원들은 아침 8시 회사 조례가 끝나면 각각 농가로 출근합니다.
사가현에 후계자가 없어 경작을 포기한 농지가 늘자 이 회사 사장 아키요시 씨는 타지 젊은이들을 받아들여 회사 형태의 농사대행을 시작했습니다.
회사 설립 후 위탁농지는 해마다 2ha씩 늘어 첫 해 17ha였던 것이 이제는 42ha로 넓어졌습니다.
토지 소유자와 협의를 거쳐 서로가 납득하는 유기농 재배를 하는 것이 신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