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구조조정 계획 발표 이후 파업 등 구조조정 여파로 국내 산업의 생산 차질액이 1조원을 넘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수출 차질액도 4억6천여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해 12월 7일 정부의 대기업 구조조정 계획 발표 후 지금까지 모두 1조 7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별로는 대우전자 3천460억원, LG 반도체 3천억원, 삼성자동차 3천200억원, 대우조선 780억원, 강원산업 200억원, 대림자동차 66억원 등입니다.
또 수출차질액은 LG반도체 2억5천만달러를 비롯해 대우전자 2억1백만달러, 삼성자동차 천200만달러 등 4억6천300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산자부는 생산차질액은 정상조업을 할 때의 생산계획에서 실제 생산액을 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