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12살짜리 여자 어린이 울리케 양을 살해한 범인에게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피고 슈테판 야는 법정 최고형을 예상한 듯 아무 동요없이 판결을 순순히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실직자였던 피고가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한 다음 살해한 사실이 명백하다며 피고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원고측도 이번 판결에 만족한 듯 보입니다.
이번 판결로 에버스발데 지역 출신으로 언제나 생기발랄했던 12살 소녀의 죽음은 다소나마 위로를 받게 됐습니다.
올 2월 경찰은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결국 오래 전에 목이 졸려 살해된 울리케 양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