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경찰서는 빈집을 털다 범행을 목격한 70대 노인을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중학교 3학년생인 익산시 금강동 15살 박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 군은 지난 18일 같은 동네에 사는 43살 강 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이웃에 사는 70살 고 모 할머니에게 들키자 고 할머니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옆집의 사용하지 않는 화장실에 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군은 또한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빈집만을 골라 털어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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