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수역에서 내년도 어획 할당량과 조업 수역을 논의하기 위한 한러 어업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박재영 해양수산부 차관보와 모스칼쵸프 국가어업위원회 부의장은 오늘 오전 11시 해양수산부에서 제 11차 한러 어업위원회를 열고 올해 남쿠릴 수역에서의 조업 실적과 두나라 어업협력 증진 방안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수산당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내년도 남쿠릴 수역에서의 꽁치 조업을 보장 받고 명태와 오징어 등 어획 할당량을 배정받기 위해 러시아측과 협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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