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로 무너져 내린 110층 높이의 뉴욕 세계 무역센터 건물이 5년 뒤 원래의 절반 높이로 재건축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32억 달러에 WTC단지 임대권을 확보한 컨소시엄 대표 래리 실버슈타인은 오늘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 당선자와 만나 5년에서 7년 뒤 재건축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며 이 빌딩안에는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관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세계 무역센터 현장에 들어설 건물은 여러 동이 될 것이라면서 검토안을 곧 블룸버그 시장당선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