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가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의 프라우츠키 박사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이 알츠하이머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BBC방송은 전했습니다.
프라우츠키 박사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시킨 쥐들에게 강황의 노란 색소 성분인 쿠르쿠민이 많이 섞인 먹이를 주었더니 기억력 테스트에서 훨씬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카레를 많이 먹는 인도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병률이 서방인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