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이의근 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대구,경북지역 인사 350여명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구 지역은 밀라노 프로젝트 추진과 첨단산업 입지조성등으로 세계 속의 대구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축적한 인프라와 잠재력을 바탕으로 더 큰 발전을 이뤄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경북지역은 21세기 경쟁력의 핵심요소라고 할수있는 과학기술 진흥과 문화창달에 남다른 노력을 해왔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노력으로 경북지역은 1,2,3차 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이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