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을 줄이면 수명이 길어진다는 사실이 쥐실험 결과 밝혀졌습니다.
미국 서던 일리노이대학의 바르트케 박사는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성장유전자를 변이 시킨 난쟁이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엔 보통 먹는 양의 먹이를 주고 또 다른 그룹엔 먹이의 양을 70%까지 점진적으로 줄인 결과 먹이를 줄인 쥐들의 수명이 평균 50%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먹이의 섭취량에 따라 호르몬이 대사활동을 조절해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바르트케 박사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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