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으로 남한 군의 비무장지대 내 움직임에 대해 '도발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남한 군이 어제 군사분계선 부근에 105mm 곡사포를 끌어들였다며 이같은 행위는 남북간의 군사적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려는 남한 군부의 계획적인 도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비무장지대 부근의 군부대 훈련은 일상적인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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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비무장지대 내 남측 군 움직임 비난
입력 2001.11.22 (11:31)
단신뉴스
북한이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으로 남한 군의 비무장지대 내 움직임에 대해 '도발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남한 군이 어제 군사분계선 부근에 105mm 곡사포를 끌어들였다며 이같은 행위는 남북간의 군사적 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려는 남한 군부의 계획적인 도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비무장지대 부근의 군부대 훈련은 일상적인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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