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원 법무부장관은 야권의 신승남 검찰총장 퇴진 요구에 대해 검찰의 정치적 독립을 위해서라도 총장 임기는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 경남 창원에 열리는 전국 갱생보호 전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창원지방검찰청을 방문한 최 장관은 검찰총장 임기제는 검찰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중요한 장치라고 강조하고 국가적인 장래를 위해서라도 신 총장의 임기는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승현 정치권 로비설 등 이른바 3대 게이트에 대해서도 서울지검의 보완수사와 특별검사 등을 통해 국민의 의혹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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