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오늘 오전 서울 역삼동 전자회관에서 국내 제조업계 13개사가 참여한 휴대전화 산업협의회를 창립했습니다.
초대 회장에는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이 선출됐습니다.
협의회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제조업체간 건전한 경쟁을 꾀하고 공동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기구라고 진흥회는 밝혔습니다.
진흥회측은 `휴대전화산업 규모가 연간생산 15조원에 이르고 최대 수출효자 품목으로 떠오르는 등 외형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이에 맞는 구심체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고 창립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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