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지방간 경제력 격차가 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이후 더 커졌으며 경제회복 정도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 박양호 국토계획.환경연구실장은 `지방경제의 진단과 활성화 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영,호남권과 강원,제주지역의 총량경제력이 작아졌습니다.
또 97년 대비 2000년의 경제회복 정도는 전국 평균을 100으로 했을 때 수도권이 153.9인데 비해 지방 도지역은 72.7, 지방 대도시는 63.7로 수도권과의 격차가 배 이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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