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KBS 뉴스의 대전시 낭월동 골령골 학살터 훼손 보도와 관련해 대전 동구청은 현재 진행 중인 건축공사를 중지시키고 이미 발견된 유골을 수습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 동구청은 오늘 중으로 건축공사를 중지시키고 발굴된 유골에 대해서는 원형보존을 추진하면서 앞으로의 대책에 대해서는 4.3 유족회 등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우근민 제주지사는 오늘 4.3희생자가 묻혀있는 집단 학살지 훼손과 관련해 건축공사 중지와 현장 보존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대전시장과 대전 동구청장 앞으로 각각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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