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중파 방송인 워너 브러더스 방송이 최근 뉴욕 한인들의 개 사육과 식용 실태라는 특집을 보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워너 브러더스 방송의 채널 11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뉴욕 한인 사회에서 식용 목적으로 개가 사육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 TV 방송의 잠입 취재 대상이 된 뉴욕 북부의 농장 주인은 개가 아니라 이리의 일종인 '코요테'를 팔았다고 주장했으며 WB는 둘쨋날 보도에서 이 주장을 일부 수용해 판매된 개고기는 DNA 검사 결과 코요테와 개의 잡종으로 밝혀졌다고 정정했습니다.
뉴욕 교민사회에서는 이 방송이 사실을 과장,왜곡 보도하는 바람에 한국인들의 명예가 손상됐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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