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내일까지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서해상의 안개가 이동해온데다 내륙지방에서는 복사냉각으로 지면 부분의 수증기가 뭉쳐 안개가 짙게 형성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교통안전 등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안개는 자동차 매연 등이 섞여서 응집된 산성 안개이므로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지난달이후 서울지역은 29일, 인천은 33일간 안개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26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안개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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