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대구에서 여성경제인과 여성언론인, 청년회의소 여성회원등 대구지역 차세대 여성지도자 70여명과 다과를 함께 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는 대구지역 발전은 물론 국운 융성의 절호의 기회라면서 대구지역 차세대 여성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깨끗하고 친절하며 질서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21세기는 여성의 역할과 능력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여성지도자들의 분발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모든넷 신순희 사장이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장벽을 극복하고 벤처창업자로 변신한 자신의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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