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가를 무대로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할인해 주는 수법으로 20억 원대를 챙긴 카드 가맹업자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오늘 윤락업주들의 매출전표를 할인해주고 차액을 챙긴 58살 최모 씨 등 2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윤락업주 20여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99년 7월부터 지난 8월까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윤락가에서 허위 신용카드 가맹점 30여 개를 만들어 업주들이 발행한 카드 매출전표 백억 여원어치를 할인해주고 차액 20여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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