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한미은행장은 `경영전략 차원에서 합병은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합병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 행장은 오늘 오후 이같이 밝히고 `현재로서는 규모를 늘리기 보다 글로벌스탠더드에 맞는 원칙들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하 행장은 또 `제일.하나.신한.서울은행 등 다른 은행으로부터 합병의사를 타진받은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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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장, 현재로선 합병 고려하지 않고 있다
입력 2001.11.22 (15:39)
단신뉴스
하영구 한미은행장은 `경영전략 차원에서 합병은 가능하지만 현재로서는 합병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 행장은 오늘 오후 이같이 밝히고 `현재로서는 규모를 늘리기 보다 글로벌스탠더드에 맞는 원칙들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하 행장은 또 `제일.하나.신한.서울은행 등 다른 은행으로부터 합병의사를 타진받은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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