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에서 유기산을 분리해 하수 정화에 이용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지금까지 하수종말처리장 방류수에 들어 있는 질소와 인의 함량을 낮추기 위해 메탄올을 사용하는 대신, 음식물 쓰레기가 썩으면서 발생하는 유기산을 넣어 수질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러한 기술을 국내 180여 개 하수종말처리장에 적용할 경우 한해 수백억 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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