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은 두 번째로 발견된 광우병에 걸린 소의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뼛가루 사료를 먹인 소 5천100마리를 소각 처리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농림수산성은 전국 각 낙농가의 동의를 얻어 사육 중인 소들을 사들인 뒤 광우병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곧바로 소각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수산성은 이 소들이 식육 처리된 뒤 출하되는 것을 막음으로써 광우병 파동에 따른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덜어줄 방침입니다.
(끝)
일본, 광우병 소 5천100마리 소각처리 방침
입력 2001.11.22 (16:13)
단신뉴스
일본 농림수산성은 두 번째로 발견된 광우병에 걸린 소의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뼛가루 사료를 먹인 소 5천100마리를 소각 처리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농림수산성은 전국 각 낙농가의 동의를 얻어 사육 중인 소들을 사들인 뒤 광우병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곧바로 소각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수산성은 이 소들이 식육 처리된 뒤 출하되는 것을 막음으로써 광우병 파동에 따른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덜어줄 방침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