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 일화의 신태용이 험멜 코리아와 스포츠 투데이가 공동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신태용은 성남을 6년만에 정상으로 이끈 점이 높이 평가돼 산드로와 신의손 등을 제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부산의 송종국은 신인상을, K-리그 우승팀인 성남의 차경복 감독은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편 인기상을 받은 수원의 고종수는 상금 전액인 3백만원을 소년의 집 축구단에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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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험멜 축구대상 올해의 선수 뽑혀
입력 2001.11.22 (16:33)
단신뉴스
프로축구 성남 일화의 신태용이 험멜 코리아와 스포츠 투데이가 공동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신태용은 성남을 6년만에 정상으로 이끈 점이 높이 평가돼 산드로와 신의손 등을 제치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부산의 송종국은 신인상을, K-리그 우승팀인 성남의 차경복 감독은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편 인기상을 받은 수원의 고종수는 상금 전액인 3백만원을 소년의 집 축구단에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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