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스턴마라톤 우승자 이봉주가 다음달 2일 열리는 밀라노마라톤 출전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봉주는 이번대회를 통해 지난 8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부진을 만회하고 내년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보스턴마라톤을 앞두고 스피드와 체력 등 컨디션을 중간 점검합니다.
올해로 2번째를 맞는 밀라노마라톤은 코스는 데체로 평탄하지만 대회가 우기에 열려 날씨가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끝]
이봉주, 밀라노마라톤 참가 위해 출국
입력 2001.11.22 (16:34)
단신뉴스
올해 보스턴마라톤 우승자 이봉주가 다음달 2일 열리는 밀라노마라톤 출전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봉주는 이번대회를 통해 지난 8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부진을 만회하고 내년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보스턴마라톤을 앞두고 스피드와 체력 등 컨디션을 중간 점검합니다.
올해로 2번째를 맞는 밀라노마라톤은 코스는 데체로 평탄하지만 대회가 우기에 열려 날씨가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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