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시 석관 1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서울 장위3동 33살 이모 씨가 흉기로 배를 찔러 숨져 있는 것을 33살 박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군 제대후 취업을 못한 것을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과 이 씨가 숨지기 10분전 주변 상점에서 과도 칼을 구입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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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지 비관한 30대 남자 길거리에서 자살
입력 2001.11.22 (16:49)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시 석관 1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서울 장위3동 33살 이모 씨가 흉기로 배를 찔러 숨져 있는 것을 33살 박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군 제대후 취업을 못한 것을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과 이 씨가 숨지기 10분전 주변 상점에서 과도 칼을 구입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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