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북부동맹이 영국군 배치를 놓고 마찰을 빚은 가운데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이 테헤란을 방문해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을 만나 아프간 사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로 외무장관은 테헤란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아프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란의 하라지 외무장관을 만난 뒤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트로 장관이 하타미 이란 대통령을 면담할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끝)
영국 외무, 이란에서 북부동맹 외무장관과 회담
입력 2001.11.22 (16:53)
단신뉴스
영국과 북부동맹이 영국군 배치를 놓고 마찰을 빚은 가운데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이 테헤란을 방문해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을 만나 아프간 사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로 외무장관은 테헤란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아프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란의 하라지 외무장관을 만난 뒤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트로 장관이 하타미 이란 대통령을 면담할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