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테러사태 등으로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지난 99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인 1.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분기별 성장률은 3.7%, 2.7, 1.8%로 감소추세였으나 4분기는 2%내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3분기가 경기저점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경제주체의 실질 국내 총소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감소해 아직은 경기둔화의 터널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3분기 GDP 1.8% 증가
입력 2001.11.22 (17:00)
뉴스 5
⊙앵커: 미국 테러사태 등으로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지난 99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인 1.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분기별 성장률은 3.7%, 2.7, 1.8%로 감소추세였으나 4분기는 2%내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3분기가 경기저점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경제주체의 실질 국내 총소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감소해 아직은 경기둔화의 터널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