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국내총생산 1% 규모의 재정적자를 내더라도 내년 경제성장률을 4%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오늘 한국건설경제협의회 초청 간담회에서 경기가 어려울 때는 국채발행을 늘려서라도 경기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재정수지 균형에만 정책목표를 맞출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초 오는 2003년에 균형재정을 달성한 뒤 2004년에는 흑자재정을 통해 국가부채를 순 상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었습니다.






































































